웅진 씽크빅 학습지 미술 창의 아트 깨치기 2년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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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씽크빅은 한글 수업과 교과에 관련된 국어 수학 그리고 요즘에 나온 스마트 올 패드 수업만 있는 줄 알았겠지만 미술 수업도 있다. 작은 아이가 6살 때 웅진 한글 학습지 하면서 체험으로 씽크빅 창의 아트 깨치기를 했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신청했다. 

웅진 씽크빅

웅진 씽크빅 미술은 24개월 2년 정도 과정이라서 이번 달이 마지막 수업이 될 것 같다. 보통 방문 미술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 하고 그룹으로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창의 아트 깨치기는 보통의 학습지를 하면서 15분 정도 간단하게 미술에 대한 맛보기와 도서 연계되어 책에 대한 흥미도 얻게 되는 것이 장점이다.

창의 아트 1단계는 창작동화를 했었는데 2단계에서는 이솝우화나 세계동화를 위주로 했다. 해와 바람, 서울쥐와 시골쥐, 브레멘 음악대 등 많이 들어보고 내용은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다.

웅진 씽키븍 미술 2단계 12권이다. 많이 알려지지 않는 생각빵 아이이다. 그림책답게 아기자기한 그림과 글이 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생강빵을 먹고 싶다고 했는데 생강빵이 어떤 맛있지 먹어보지 않아서 그렇게 말한 듯싶다.

책 마지막쯤에 보면 생강빵 만들기 방법이 나온다.

아트북을 보면 생강빵과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을 책이 있는데 아이가 꾸미는 것이다.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하는 것이다. 스티로폼에다가 그림을 그리고 판화를 찍어내는 것이다.

판화를 아주 기초를 배우는 그런 과정이다. 미술의 이것저것을 할 수 있어서 유아에게 적합한 수업이다. 

미술과 독서가 자세히 있는 것이 아니라서 유치원 다니는 어린아이들에게 적합한 수업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1학년까지 쭉 이어서 했다. 이 수업이 끝나면 동네 미술학원을 보낼 생각이다. 

웅진 창의 아트깨치기는 한 달 4주 수업에 읽는 책한 권과 아트북 한권 이렇게 두권나가고 수업에 관련된 간단한 재료까지 포함해서 월 수강료는 49,000원이다. 한글과 수학 학습지가 3만 원대인 것에 비해 조금 비싼 가격이긴 하지만 책도 나오고 미술 수업도 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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